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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7일 목요일

삼문자ㅡ한글로 불가능한 영어의 wo, ye 등 표기 가능(世界通用文字)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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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개량 모음"이라 함은 삼문자 모음을 말함



























①자모음 수가 보조모음을 포함시켜도 27개이므로 영문 자판과 똑같아
②보조모음을 활용하여 세계 거의 모든 모음 표기 가능
③보조 모음과 더불어 한글 자음 ㅇ을 보조자음으로도 활용, 세계 거의 모든 자음 표기
④보조모음을 통해 장모음(길게 소리 내는) 표기 가능ㅡ대소 문자 구별해서 쓰는 것은 기본
⑤한글 모양을 그대로 본딴 것이므로 인식하기에도 부담 없어 광고 용 문자 활용 가능
영어 이상으로 각종 화려한 문자체를 만들 수 있으므로
⑥모음이 아래 위로 꼬리를 달고 있고 자음은 일치하게 둥근 모양을 띠며 받침 위에는 영어 i나 j처럼 위에 점을 찍으므로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 읽기 쉬움(필기체)
⑦글자 없는 언어가 세계에 수두룩한데 문자 수출 가능
⑧일본 문자가 히라카나 가타카나 두 벌로 쓰이는데 우리라고 해서 이 개량 자모음을 못쓸 이유가 없음
⑨모음 구성이 거의 완벽하므로 여기에 영문 알파벳 자음을 붙여 써도 문자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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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Dragon Moving
at Full Speed 
(5)
(Google Earth)

[Rev.12:9]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Gen. 3:1-14),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Rev.20:2]   And he laid hold on the dragon, that old serpent, which is the Devil, and Satan, and bound him a thousand years

This scene was caught on 20, May in 2008
(continued on next post)


이 사진은 용 곧 사탄이 천사들과의 우주 전쟁에서 대패하여(계 12:7-9) 영원히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날이 되는 1908년 6월 30일 오전 7시 경 바이칼 호수를 지나갔다던 사실을 상기하면서 구글 어스를 통해  바이칼 호수를 찾던 중 발견된 것으로서 지금까지 세상에 공개한 적이 없는 세상 그 어디에서도 다시 볼 수 없는 장면. 기회를 보다가 오늘에야 공개하게 되는 것이다. 저작권이 구글에게 있어 언제든 계속 게재할 성질의 것은 못되므로 필요하다 싶으시면 각자 자기 컴퓨터에 복사해두시도록. 지금 구글 어스에 나오는 대로의 바이칼 호수 위에는 이런 모양이 나타나져 있지 않다. 구글이 새로 촬영하여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용의 실물 사진이 찍히기는 아래 NASA 사진과 더불어 두번 째이다.



이 사진을 여러 모로 확대, 조절해 본 것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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